50/30/20은 예산을 시작하기 위한 참고 규칙입니다. 가구의 주거비·돌봄비·의료비·소득 변동에 따라 적절한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이 결과를 어떻게 보면 될까요?
월 실수령액의 50%·30%·20% 권장 배분과 실제 필수지출·선택지출·저축 및 추가상환 비율을 비교합니다.
세후 월 실수령액을 입력하면 필수지출 50%, 선택지출 30%, 저축·추가 부채상환 20%의 권장 금액을 계산합니다. 이어 주거비·공과금·식비·교통비·보험료, 여가비·기타 선택지출, 저축·추가상환액을 각각 합산해 실제 비율과 남는 금액 또는 초과 지출을 보여줍니다.
이렇게 계산했습니다
권장 금액 = 월 실수령액 × 50%·30%·20%, 실제 비율 = 항목별 지출 합계 ÷ 월 실수령액 × 100입력하지 않은 금액은 어느 항목에도 임의 배정하지 않습니다. 실제 지출 합계가 소득보다 작으면 미배정 금액, 크면 예산 초과액으로 표시합니다.
계산 예시
월 실수령액 400만원, 필수지출 245만원, 선택지출 65만원, 저축·추가상환 70만원을 입력하면 권장액은 각각 200만원·120만원·80만원이고 실제 비율은 61.3%·16.3%·17.5%입니다. 입력 합계 380만원을 뺀 20만원은 미배정 금액으로 표시됩니다.
계산 전 꼭 확인하세요
- 필수지출과 선택지출의 경계는 가구마다 다르므로 같은 항목을 매달 일관되게 분류해야 비교가 의미 있습니다.
- 대출의 최소 의무상환액은 필수지출로 볼 수 있고, 최소액을 넘는 추가상환만 20% 항목에 넣을 수 있습니다.
- 연간 보험료·세금·명절비처럼 매달 발생하지 않는 비용은 월평균 적립액으로 환산하지 않으면 실제 예산 부담이 누락됩니다.
계산에 사용한 공식 기준
50/30/20 구분과 세후소득 기준은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의 교육자료를 참고했습니다. 한국에서 법적·제도적으로 정한 비율이 아니라 개인 예산을 비교하는 일반 원칙입니다.
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(CFPB) — 예산과 50/30/20 규칙 학습자료↗Consumer.gov — 예산 세우기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