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력한 스트레스 금리를 신규 대출금리에 더해 계산합니다. 실제 금융기관은 대출 종류별 만기·상환방식·예외 규정을 별도로 적용합니다.
이 결과를 어떻게 보면 될까요?
연소득 대비 기존 부채와 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 비율을 추정합니다.
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과 신규 대출의 스트레스 금리 적용 연간 상환액을 합산한 뒤 연소득으로 나눕니다. 결과 카드에는 신규대출 연 원리금, 계산 적용금리와 40% 기준 대비 차이를 함께 표시합니다.
이렇게 계산했습니다
DSR =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÷ 연소득 × 100신규 대출은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가정하고 약정금리에 입력한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해 월 납입액을 계산한 뒤 12개월치로 환산합니다.
계산 예시
연소득 6천만원, 기존대출 연 원리금 600만원, 신규대출 2억5천만원, 약정금리 4.2%, 스트레스 금리 1.5%p, 만기 30년을 입력하면 연간 원리금 약 2,341만원과 예상 스트레스 DSR 39.02%를 계산합니다.
계산 전 꼭 확인하세요
-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대출한도 심사용 계산금리이며 실제 약정이자에 그대로 청구되는 금리가 아닙니다.
- 신용대출·전세대출 등은 종류별 산정만기와 예외가 달라 단순히 실제 만기만 입력하면 금융기관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
- 계산값이 40% 이하여도 LTV·소득 인정 방식·신용도·금융회사 내부심사에 따라 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계산에 사용한 공식 기준
스트레스 DSR의 개념과 적용 방향은 금융위원회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설명하며, 금융기관의 상품별 세부 산식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.
금융위원회 — 스트레스 DSR 제도↗